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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의 커뮤니티와 모임들이 갈 곳이 없었다.
술집, 밥집, 찻집에서 경영 모임을 하고, 영어 스터디를
하고 하다보면, 원래 목적을 이루기가 쉽지 않다.
왜 우리에겐 우리의 목적을 이해해 주고,
우리의 목적과 가치를 실현시켜줄 수 있는 환경이 없을까?
이것이 출발이었다.

그래서 우리가 가진 목적과 가치가 존중되고 실현되는 곳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함께 모여 서로의 꿈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고 싶다는 열정을 갖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토즈의 미션이다.

이것이 바로 토즈 서비스의 핵심이다.
고객의 다양한 목적과 가치가 존중되고, 실현되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다양한 커뮤니티 모임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것.
이것이 토즈가 존재하는 이유이고 사명이다.

2000년, 일년 간 400여명의 운영자들과 만나면서 진정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 고민했다.
그분들이 내어준 답은, 단순히 몇 평의 공간과 노트북이 아니라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들의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는 환경이다.

4평짜리 사무실을 얻었다.
박스를 쌓아두면 네명이 겨우 앉을 수 있는 공간에서 처음으로 서비스와 공간 기획과 온라인을 공부하며 일을 시작했다.
공채로 뽑은 다섯 직원들의 첫 출근날엔 자리가 부족해 이곳 저곳을 옮겨다니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에겐 즐거운 열정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환경이 곧 만들어진다는 설레임.

그 마음 하나만으로 오픈일을 기다렸다.

2002년 1월 26일, 토즈 1호점 - 신촌본점을 오픈했다.
그동안 도와주신 커뮤니티 운영자들과 지인이 함께 한 가운데 그럴싸한 오픈식이 진행되었다.
첫고객을 맞이했을 때의 반가운 마음과 설레임을 잊지 못한다. 희망이 있다고 확신했다.
갈 곳 없는 환경을 바꿀 수 있다는 목소리는 에너지에 넘쳤고, 고객에게 서비스할 준비는 완벽해 보였다.

오픈하자 마자 위기를 맞았다.
커뮤니티의 오프라인 모임이 기대치 만큼 많지 않았다. 즉, 고객이 없었다. 오픈하자마자 찾아온 재정적인 문제들 가운데, 고객의 피드백
조차 얻기 힘들어 절망적인 상태. 두려웠다. 그러나 우리에겐 포기할 수 없는 사명이 있었다.
처음 토즈를 구상하고 실현시킨 지금까지 가져왔던 한결같은 마음 그렇게 만 2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확장 요청이 있었다.
어디어디에도 토즈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접근이 쉬운 온라인의 카페처럼, 꿈의 실현을 위한 최적의 환경
토즈가 어디에나 있었으면 한다.
토즈를 필요로 하는 곳에선 누구나 토즈를 만날 수 있도록. 적어도 토즈가 그 가치를 잃지 않는 한은 계속 커나갔으면 한다.

정신은 바로 서 있으나, 오프라인의 환경과 서비스는 언제나 목이 마르다.
지금 서비스가 고객의 꿈을 위한 최적인가? 우리는 언제나 되 묻곤 한다.
최선을 다해, 최적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성공에 도움을 주는
토즈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다.

토즈는 딱 한가지만 고민하고 실행한다.
고객의 성공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서비스가 무엇인지.